Bonito mark

SEARED BONITO

AI-native Product Studio

겉에는 열을. 중심에는 본질을.

이름의 유래

SEARED BONITO라는 이름은 일본의 ‘가쓰오 다타키(katsuo no tataki)’, 겉만 불꽃으로 살짝 구운 가다랑어에서 왔습니다.

강한 불꽃으로 겉을 구우면서도, 중심에 있는 본질은 그대로 남깁니다. 우리는 프로덕트를 만들 때도 같은 생각을 따릅니다.

어려운 것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군더더기를 깎아내고, 정말 가치 있는 부분을 가려내어, 실제로 쓰이는 프로덕트로 세상에 내보내는 일입니다.

AI 네이티브

AI는 나중에 덧붙인 기능이 아닙니다.
창조의 출발점입니다.

AI는 지금까지 프로덕트를 만드는 데 필요했던 시간과 인원, 그리고 전문 영역 사이의 경계를 크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한 사람의 크리에이터나 작은 팀도 아이디어를 세상에 내놓는 데까지 직접 가져갈 수 있습니다.

구상 조사 설계 구현 검증 개선 출시

우리는 AI를 나중에 덧붙이는 기능이 아니라, 처음부터 창조 과정 안에 함께하는 파트너로 여깁니다.

프로덕트의 시작

모든 것은 작은 물음에서 시작됩니다.

“이런 게 있으면 좋을 텐데”
“왜 이건 아직도 이렇게 번거로울까”
“더 나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

기술을 만드는 것 자체를 목적으로 삼지 않습니다. 작은 불편과 물음에서 시작해, 그것을 프로덕트로 바꾸어 갑니다. 그 과정을 즐기는 것도 우리 방법론의 일부입니다.

만드는 방식

  1. 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받아들입니다.

  2. 필요 없는 것은 덜어냅니다.

  3. 빠르게 만들고, 실제로 써 보고, 다시 다듬습니다.

마지막에 남기는 것은 정말 소중한 것뿐입니다. 장난기는 언제나 그 안에 있습니다.

And one more thing

장난기를 잃지 않습니다.

군더더기를 깎아낸 끝에 남는 것은 기능만이 아닙니다. 절로 미소가 번지는 순간 또한 프로덕트 본질의 일부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소소한 재미를 살며시 숨겨 둡니다.

겉에는 열을.
중심에는 본질을.

그것이 SEARED BONITO가 프로덕트를 만드는 방식입니다.